최근 김정은은 김주애를 공식석상에 항상 데리고 다니며
계속 푸쉬해주는 모습을 보여줌
이는 김주애를 차기 후계자로 낙점한듯한 모습인데...
문제는 김주애가 뭐 하나 제대로 된 업적도 없는 10대 여자애 라는거...
특히 북한은 남존여비가 심한 나라고 아무리 백두혈통이라고 해도 여자가 최고 지도자가 된다면
그 반발이 심할수 밖에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김씨 일가에게는 김주애보다도 더 정통성 있는 인물이 있음
바로 김정은의 장남의 장자인 김한솔임
김일성의 장남이 김정일이고 그 장남이 김정남이고 그 장자가 김한솔임
그야말로 정통성으로 따지면 거의 끝판왕급
물론 김한솔이 적장자는 아니고 서장자
즉 김정남의 정실 부인의 아들은 아닌데 정실 부인의 아들 김금솔은 그냥 자기 얼굴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숨어지내고 있어서
현재 가장 유력한 김주애의 대항마는 김한솔임
그리고 김한솔은 노골적으로 자신이 북한으로 돌아가 북한 주민들의 삶을 더 낫고 편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함
통일도 꿈꾼다고 함
파리에서 정치대학을 다녔는데 이를 보면 북한 지도자가 되는 야망을 가지고 있고
이때문에 신변위협을 받음에도 계속 자기를 언론에 어필하는 중
김정은에 있어서 자기 형인 김정남은 자신의 정통성을 위협할 가장 유력한 경쟁자라
요원들을 시켜 타국에서 암살시킴
그리고 지금은 그 아들인 김한솔이 타국에서 망명중임
현재는 CIA가 김한솔을 보호하며 신변을 지켜주고 있다고 하는데
이말은 만약 북한에서 김정은이 죽고 김주애가 그 뒤를 이으면
미국에서 김한솔이 정통이라며 북한의 새 지도자로 밀 가능성도 높음
김한솔은 그 누구보다 어마어마한 정통성을 가진 인물이고 여성인 김주애보다 더 북한 권력층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음
미국이 김한솔을 밀어준다고 하면 북한은 김주애를 지지하는 측과 김한솔을 지지하는 측으로 둘로 쪼개질수 있음
이때문에 김정은은 김정남에 이어 김한솔을 없애기 위해 애쓰고 있고 CIA는 김한솔을 통해 북한을 조종하기 위해 신변보호를 하고 있는중
원래 다른 나라에서 서로 둘로 쪼개져 권력다툼 하면 그중 친미정권을 밀어주면서 자기 원하는데로 정부 꾸리게끔 조작하는게 미국이 오랫동안 써먹었던 방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