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마비노기 - 소년모험가 (가이레흐 언덕) (명곡, 경쾌, 활기 희망, 평화, 신남, 감동, 순수, 추억, 발랄, 동심, 훈훈, 따뜻)
던바튼과 반호르를 잇는 가이레흐 언덕에서 들리는 브금입니다ㅋ
마비 브금 중 으뜸으로 꼽히는 명브금이죠ㅎㅎ 듣고 있으면 마치 내가 모험을
떠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경쾌하고 활기찬 브금입니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21일 토요일 밝은 오후 4시 12분
한스톤짜응...급 마비노기 하고싶어진다 ㅋㅋ
말타던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코볼트가 떠오른다..
용석상 채석장 부근에 해늑, 스켈 다수 출현.
몹 패턴 익히기엔 참 조음. 스캘 1:1인식, 해늑 다중인식
스캘 : 둔기 방패/2타 후 주변 배회 패턴
해늑 : 3타 늑대 기본 평타와 같음. 공격력 높으니 주의.
이 맵에 나왔던 가이레흐 언덕 중앙에 드래곤 유적지가 마영전에 엘쿨루스아님?
이 소리 들으면서 무역 많이 했는데 ㅋㅋ
피오드 던전 갈때 듣던 노래ㅋㅋ 진짜 티르 던바 반홀 세개에 걸어다닐때가 진짜 재밌었는데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ㅅㅂ 교역로라는데동감쩐다 뉴비때 처음반호르갔을때생각난다
이제는 거의 황무지인 가이레흐 언덕 ㅠㅠ
이제는 그냥 교역로
아 이노래 짱좋은...ㅠㅠ
마비 음악 중에서 이거랑 오스나사일 그 쪽이 배경음악 갠적으로 투 탑
코볼트였나 해골늑대였나 그놈들 무서워서 빨리 달려간게 생각난다
존나 추억돋네
첨할때 던바튼에서 반홀까지 걸어간거생각하니 추억잌ㅋㅋㅋ
아 초딩때의 처억~

아 옛날에 걸어간거 생각하면 어케 걸어갔는지 신기할 정도.. 지금은 말이나 스쿠터 이런거 있으니 괜찮은데 옛날엔 걸어간거 생각하면 소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