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굸고 우람한...) 흰개미 버섯.
이 흰개미 버섯은
이름에서 예상 한거 처럼
흰개미들이 만드는 버섯이야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흰개미 탑을 자주 볼 거야
이 흰개미 탑 안에는
이렇게 버섯을 재배하는 공간이 있는데.
그공간 안에는
이렇게 밖에서 모아온 낙엽들이 있고 낙엽들을
이런식으로 뭉치기 시작해
(일본 아리마 일기 블로그 펌 애완용으로 키우는 흰개미)(https://antroom.livedoor.blog/archives/cat_10040414.html)
이뭉탱이들은 뭐냐?
이걸 버섯 배지라고 보면 돼.
우리가 인공재배를 할 때 배지에 균을 접종하는 거처럼
낙엽을 물어와서 균을 접종해서 뭉쳐 놓은거야.
이렇게 위 에서 본 흰개미가 만든 낙엽 뭉치에서 버섯이 자라나기 시작해.
신기하지??
일본/중국에선 이렇게 애완용으로 키우고 판매가 되는데.
가격도 흉악해 60만원...
왜? 흰개미를 애완용으로 키울까?
그건 바로 흰개미 버섯 때문인데.
이렇게 자연에서 밖에 구할수없어.
(뒤에 설명하겠지만 인공재배가 불가능해)
맛이 별거야? 라고 하겠지만.
흰개미 버섯은 우리나라에만 없어
중국/일본/베트남 다른 아시아 국가엔 있지만 우리나라에만 없기 때문에
모를 수 있어
저 3국가 모두 1위는 트러플 2위는 흰개미 버섯 3위가 자연산 송이 일정도로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는 구하기 어렵고 별미로 여기는 게 흰개미 버섯이기 때문이야.
일본에는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류큐왕국 시대 때 저 흰개미 버섯이 맛있어서
들여와서 키운 역사까지 있는 흰개미야
그래서 오키나와에만 서식하고 본토엔 살지 않아.
그럼 가격이 얼마길래? 그럴까?
일본 매르카리라는 사이트 (사진은 나무위키 펌/ 흰개미 / 유익성 항목)
일본에서는 100g당 3만엔(30만원)
즉 1kg당 300만원이나 하는 가격에 팔리고 있어
왜 흰개미를 키우는지 알겠지??
이렇다 보니
프랑스 국립 연구원이나
많은 곳에서 흰개미 버섯 인공재배, 사육하는 논문이 올라와 있어
(놀랍게도.... 흰개미를 키우기 위한 논문이 있어)
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