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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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님 혹시 드라마 화랑 보시나요..? 6화에서 고아라랑 박형식이 화선지에 임금왕자를 그리면서 대화릉 나누는 장면이 있습니다. 나비라는 글자를 그림처럼 그려 나비가 날아가는 장면이요. 그 장면들이 나올때 깔려있는 브금이 너무 궁금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서요...ㅠ 혹시 알 방법이 없ㄴ을까 하거 이렇게 담버락 남겨 봅니다..
보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어쩌다 글이 길어졌군요.
아무튼 제가 심문을 한 이유는 단지 저 인간과 저를를 비롯한 '동시간대'에 업로드를 한 유저가
BPM님 이셨기에 생각을 듣고 싶어 여쭤보게 된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아무튼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PM님은 여지껏 브금저장소와 함께 동고동락한 몇 안되는 초창기 회원분이시기도 하고,
브금저장소에 얽힌 사건 사고는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시겠지만,
현재 브금저장소가 활기찼던 전성1기에 때와 다르게 비교적 활력이 사라졌다는 걸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주간 베스트 BGM의 추천수 상태만 봐도 알 수 있죠.
(이 모든 배후엔 어도비 플래시의 몰락과 사이트 내의 장기간 점검이 그 이유지만)
그런 와중에 현재 브금저장소 마저 최고의 전성1기 때 만큼의 기량을 못 보여주는데,
유명 블로거나 글쟁이가 홍보 하는것도 아닌, 일개 회원 한 사람이 단시간 안에 많은 양의 추천을 수용한다는 것은 이슈가 되는 음악이거나 꾸준히 상단에 노출되어 있어야 하는데, 위의 언급한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타당하지도 않을 뿐더러, 둘 다 해당 사항이 아니므로 자신 혼자 브금저장소의 전성1기 때에 빙의되어 그만큼의 기량을 뽑낸다는 것은 그 자체로 기만이고 어떠한 프로그램에 의존하지 않고서야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우선, 주간 베스트로 올라가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확실히 올리신 해당 게시물은 의심의 여지 하나 없이 화제성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해하실까봐 자초지종을 설명드리자면, 마침 업로드도 할 겸, 오랜만에 둘러보는 와중에 때마침 냐연님이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셨기에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그 분 페이지를 새로고침 할 때마다 추천 수가 한 개씩 박히는 경이로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렇게 1~2분이 채 안된 상황에서 4개쯤 박혔을 때, 제가 한마디를 날린 그 시각 뒤로부터 무언가 의식이라도 한 듯, 추천 수가 더이상 올라가지 않게 되었고, 때마침 BPM님 게시물에 다량의 추천수가 찍히는 그런 비슷한 현상이 일어났었죠. 약간의 경우의 수를 두고 보자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하필 저 인간을 의심하고 있을 때에 우연의 일치인지 마치 타인(BPM님)의 게시물을 이용해 증거인멸을 시도하는 그런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 알고 있죠.
제가 이걸 여쭤 본 이유는 BPM님 게시물이 단시간 안에 추천 수가 경이롭도록 올라가는 현상을 목격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현재 트러블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인간에게 직설화법을 날린 시점으로부터 BPM님의 게시물에 반응이 뜨거워서 말이죠. 그래서 그런데 뭔가 이상한 낌새를 못 느끼셨습니까?
아아 담벼락이라는 시스템을 이제서야 알아냈네요. 제가 smf 파일로 바꿀때 설정을 자동재생으로 설정을 해놨는데도 안되네요.. 이게 왜이런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
실례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6Co_pz0d41o 여기나오는 17초1분20초 까지 노래좀 아시나요..ㅠㅠ1분3초도요.. 아시나영..
https://www.youtube.com/watch?v=MY5tlplTc68 여깃는거 처음
하루에 100곡을 접한다고 가정하면 그중 2~3곡은 건질까 말 까임.
이런 식으로 듣다 보면 장르 구분뿐만 아니라 해당 장르의 분위기라던가, 느낌은 대강 알 수 있음.
다만 정신이 피폐해지는 효과는 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