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くつも重ねた想いが이쿠츠모 카사네타 오모이가몇개씩 겹쳐진 마음이
騒めく季節を超えてく자와메쿠 키세츠오 코에테쿠술렁대는 계절을 지나가네
あまねく喜びと아마네쿠 요로코비토널리 기쁨과
限りない感謝を카기리나이 칸샤오끝없는 감사를
何度も何度も伝えよう난도모 난도모 츠타에요오몇 번이고 몇 번이고 전하자
間違いだらけの日々にも마치가이 다라케노 히비니모실수투성이의 나날에도
涙に濡れてた夜にも나미다니 누레테타 요루니모눈물로 적시는 밤에도
優しさと強さを야사시사토 츠요사오상냥함과 강함을
教えてくれたから今でもいつまでも覚えてる오시에테쿠레타카라 이마데모 이츠마데모 오보에테루가르쳐 주어서 지금도 언제까지도 기억해
心と心をつなぐ言葉코코로토 코코로오 츠나구 코토바마음과 마음을 잇는 말
瞳に宿した意志の力히토미니 야도시타 이시노 치카라눈동자에 깃든 의지의 힘
雲一つ無い眩しい日常を쿠모 히토츠나이 마부시이 니치조오오구름 한 점없는 눈부신 일상을
思うがままの青春を、共に感じたくて오모우가 마마노 세에슌오, 토모니 칸지타쿠테마음껏 청춘을, 함께 느끼고 싶어서
あの日から同じ、空の色は青아노 히카라 오나지 소라노 이로와 아오그 날과 똑같이 하늘의 색은 푸름
でも少し違って見えるのは何故だろ?데모 스코시 치갓테 미에루노와 나제다로?그래도 조금 달라 보이는 건 어째서일까?
意味のないことなど一つもなかったね이미노 나이 코토나도 히토츠모 나캇타네의미가 없는 것따위 하나도 없었네
この(この)手を(手を)もう(もう)放さないでよ코노 (코노) 테오 (테오) 모오 (모오) 하나사나이데요이 (이) 손을 (손을) 더이상 (더이상) 놓지 말아줘
blue sky bloom never cry tear
廊下ですれ違うそのたび로오카데 스레치가우 소노 타비복도에서 엇갈릴 때마다
こんなに鼓動が高鳴る콘나니 코도오가 타카나루이렇게 가슴이 고동쳐
戸惑う指先が토마도우 유비사키가망설이는 손끝이
空書きした軌跡소라가키시타 키세키허공을 가르는 궤적
切ない形をしていた세츠나이 카타치오 시테이타애절한 형태를 했었어
正義と正義のぶつかる音세이기토 세이기노 부츠카루 오토정의와 정의가 부딪치는 소리
歪んだ希望にすがる叫び유간다 키보오니 스가루 사케비뒤틀린 희망에 매달리는 외침
誰かのためにその手伸ばす姿다레카노 타메니 소노 테 노바스 스가타누군가를 위해서 그 손을 뻗는 모습
自分自身のことなんて 何も顧みずに지분지신노 코토난테 나니모 카에리미즈니자기자신따위 돌보지 않고
どこまでも続く、空の色は青도코마데모 츠즈쿠 소라노 이로와 아오끝없이 이어지는 하늘의 색은 푸름
少しづつその景色は変わってくだろう스코시즈츠 소노 케시키와 카왓테쿠다로오조금씩 그 경치가 바뀌어 가겠지
熱に溶かされてあふれ出す感情네츠니 토카사레테 아후레다스 칸죠오열에 녹아내려 흘러 넘치는 감정
今(今)すぐ(すぐ)ほら(ほら)受け止めてようね이마 (이마) 스구 (스구) 호라 (호라) 우케토메테요오네지금 (지금) 당장 (당장) 자 (자) 받아줘
blue sky bloom never cry tear
萌ゆる心 、その煌めきいくつも集めたら모유루 코코로, 소노 키라메키 이쿠츠모 아츠메타라싹트는 마음, 그 반짝임을 몇개씩 모으다 보면
それぞれの色が소레조레노 이로가각각의 색이
混ざり合いながら마자리아이나가라서로 어우러지면서
登ってく노봇테쿠올라가네
向かってく무캇테쿠나아가네
青い久遠の果て아오이 쿠온노 하테푸른 영원을 넘어
不安も孤独も후안모 코도쿠모불안도 고독도
両手で静かに료오테데 시즈카니양손으로 조용히
救い上げてそっと包み込んでくれた스쿠이아게테솟토 츠츠미콘데쿠레타구해내 살며시 감싸줬어
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惹かれてく気持ち도오 시요오모 나이호도 히카레테쿠 키모치어쩔 수 없을 정도로 끌리는 감정
その(その)手は(手は)もう(もう)放さない소노 (소노) 테와 (테와) 모오 (모오) 하나사나이그 (그) 손은 (손은) 더이상 (더이상) 놓지 않아
あの日から同じ、空の色は青아노 히카라 오나지 소라노 이로와 아오그 날과 똑같이 하늘의 색은 푸름
違って見える理由が今なら分かるよ치갓테 미에루 리유우가 이마나라 와카루요달라 보이는 이유를 지금은 알 것 같아
澄んだ青空に続いてく日常슨다 아오조라니 츠즈이테쿠 니치조오맑고 푸른 하늘에 계속되는 일상
この(この)手を(手を)もう(もう)放さないでよ코노 (코노) 테오 (테오) 모오 (모오) 하나사나이데요이 (이) 손을 (손을) 더이상 (더이상) 놓지 말아줘
blue sky bloom never cry 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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