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게시판
현재 난리났다는 핵, 우주 과학자 11명 사망 및 실종 근황

너무 의문이라
FBI 수사시작했다고 함
https://m.ytn.co.kr/newsview.php?smcd=0104&key=202604211408075581&pos=
프래그마타 디렉터 조용희

이번 프래그마타 디렉터 조용희
그는 이전에 무엇을 하였느냐
상원의원 암스트롱으로 유명한 메탈 기어 라이징 디자이너 출신이며
니어 오토마타 무기 디자이너 출신이고
바하3 리메이크 디자이너 출신이다
그리고 예전에 루리웹 데메크 게시판에 유명한 공략 업로더였다
“내돈내산 게임인데 왜 막아?”…게임사 ‘섭종’ 횡포 논의한 유럽의회
https://www.youtube.com/watch?v=FE7hW9zLlhU
소비자가 구매한 게임이 기업의 일방적인 서버 종료로 이용할 수 없게 되는 문제를 두고, 유럽연합(EU) 차원의 규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지난 16일,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스톱 킬링 게임즈(Stop Killing Games)'로 불리는 소비자 운동에서 주도한 시민발의 '비디오 게임 파괴 중단' 관련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이 운동은 온라인 접속이 필수인 게임이 서버 종료와 함께 이용할 수 없게 되는 문제를 막기 위한 것으로, 유럽 시민 10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의회 청문회로 이어졌습니다.
발의를 주도한 유튜버이자 게임 보존 활동가인 로스 스콧은 청문회에 출석해 "게임 회사가 이미 판매된 게임을 영구적으로 실행 불가능하게 만들어 누구도 다시 플레이할 수 없게 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스콧은 또 "이는 책이나 영화의 모든 사본을 없애 문화에서 지워버리는 것과 같다"라면서 "이용자는 게임이 언제 종료되는지 아무런 정보를 받지 못한 채 구매하게 되고, 결국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환불이나 보상 없이 이용이 중단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방식으로 판매되는 게임은 사실상 사기와 유사하다"라며 "게임 회사는 소비자들이 게임이 오래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점을 알면서도, 마치 기간 제한이 없는 상품처럼 판매하고 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이 같은 행위는 다른 산업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이라며 "현재까지 EU에서는 이 문제로 보상받은 사례도 거의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발의 측 조사에 따르면, 400여 개 게임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 종료 시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유비소프트의 레이싱 게임 '더 크루'(The Crew)가 서버 종료 이후 게임 실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앤섬'(Anthem)과 소니의 '콘코드'(Concord) 등 이후에도 여러 게임에서 유사한 서비스 종료 사례가 이어지자,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게임이 사실상 언제든 이용이 중단될 수 있는 서비스처럼 판매되는 구조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의원들 사이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한 의원은 "차를 샀는데 몇 년 뒤 제조사가 시동을 못 걸게 만드는 것과 같다"라고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의원은 "디지털 콘텐츠 구매가 실제 소유를 의미하는지, 단순 이용권에 불과한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청원위원회 부의장 닐스 우샤코프스는 "수백만, 어쩌면 수억 명의 유럽 시민에게 실질적인 우려"라며 "디지털 구매물의 지속성과 소비자 권리 보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EU 집행위원회도 관련 규정 검토에 착수해 오는 7월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며, 올해 말 '디지털 공정성 법안(Digital Fairness Act)'을 통해 대응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다만 게임업계는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게임 이용을 가능하게 하는 오프라인 모드 제공이나 대체 수단 마련 등을 의무화하는 방안에 대해 비용과 기술적 한계를 이유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청문회를 계기로 비디오 게임 소유권 관련 논쟁이 EU 차원의 규제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속보] 일본 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속보] 일본 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https://files.bgmstore.net/posts/F0COz/content/019dad53-41ba-7a4e-b1e6-221bfd8f377e.webp?X-Amz-Algorithm=AWS4-HMAC-SHA256&X-Amz-Checksum-Mode=ENABLED&X-Amz-Credential=HYA9QUDFYUP9W3N123WN%2F20260421%2Fap-northeast-2%2Fs3%2Faws4_request&X-Amz-Date=20260421T093010Z&X-Amz-Expires=3600&X-Amz-SignedHeaders=host&x-id=GetObject&X-Amz-Signature=2b20914228680a964c5c22f7b0e619dc4c85189407d7f68d42594a5dd4e544c9)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1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도쿄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과 NHK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작된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 대신 다카이치 사나에' 명의로 '마사카키' 공물을 전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6792?cds=newsmediapc&type=breakingnews
"비만은 질환, 노력으로 안돼"…건보에 넣자는 마운자로 부사장

"비만은 질환, 노력으로 안돼"…건보에 치료제 넣자는 마운자로 부사장 : 네이트 뉴스
“체중의 약 70%가 선천적 요인 때문이라는 것은 4살 아이들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유전적 요인이 큰 아이는 놀이 중 과자를 발견하면 바로 먹는 반면, 그렇지 않은 아이는 음식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향을 관찰한 연구가 있습니다.”
비만이 과식과 게으름의 산물이 아닌 인체의 생물학적 변화로 나타나는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속속 입증되고 있다.
레이철 배터햄 일라이릴리 의료 혁신 및 대외 협력 부문 수석부사장은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비만을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닌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 30년간 비만과 당뇨병 환자를 진료해온 그는 영국에서 ‘비만은 질환’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켰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여왕 훈장까지 받았다.
비만의 원인 역시 개인의 의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비만 위험 유전변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음식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실제로 뇌에서도 음식 관련 영역이 더 활성화된다”고 했다.
그는 “관리를 위해서는 뇌가 먹고 싶은 마음을 갖지 않도록 음식 자체를 눈에 띄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비만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조기 개입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배터햄 수석부사장은 “교육을 통해 조기 진단과 초기 의료적 개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후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국가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배터햄 수석부사장은 “비만 치료제를 건강보험 급여 체계에 포함해 치료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비만을 다른 만성질환에 앞서 관리해야 할 질환으로 인식하고 치료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진상 학부모 민원 근절시키는 방법
https://naver.me/xy7JLzWp
학교에 민원 넣을 때 게시판에 애 이름이랑 자기 이름 실명으로 뜨게 하고
그 밑에 다른 학부모들이 익명으로 투표 및 댓글 달 수 있게 해야함
진상은 조리돌림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음
빌리 아일리시 성덕의 꿈을 이룸
코첼라 2주차 저스틴비버 타임에 빌리도 공연을 보던 와중
마지막곡 One less lonely girl 나오자 헤일리 비버(저스틴비버 와이프)가
옆에 있던 빌리보고 나가라고 해서 다리 힘 풀리며 나가는 영상이 바이럴되는중
헤일리는 옆에있는 빌리가 유명한 빌리버(비버 팬덤이름)인걸 알아서 밀어준듯
참고로 연예인들중엔 많은 빌리버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유명한 빌리버라고 함
테슬라 코리아의 민낯.. '기부금 0원'

벤츠는 40억이나 기부했는데
테슬라 코리아는 한국에 기부 아예 안했다고 욕하는 기사..
벤츠는 왜 40억이나 기부했을까?
이건 피해보상금 아님?
환경부 충전기 보조금 못받아서
100% 자기돈으로 슈퍼차저 깔아주고 (현재 진행중)
타사 전기차에도 개방해서 충전인프라 확장해주는건 모르겠고
기부 안했으니 욕먹어!!!
심지어 슈퍼차저는 급속충전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보조금받고 설치된 국내 완속충전기들과 충전요금이 비슷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