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담벼락에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네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부족한 긴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omie님도 일렉트로니카라는 범주 내에서 다양하게 접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같은 바램이지만,이건 근본적인 생각의 차이로 그들과 우리가 최우선으로 삼는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그 누군가에 이게 옳다라며 강요하고 싶지는 않군요.
사실상, 그들 스스로가 그렇게 강요하며 보이지 않는 끈으로 옥죄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지내고 있으니,제 입장은 그저 "안타깝네" 하는 '정도' 입니다.
그렇지만 언젠간 그들 스스로 부족한 점을 실감하고 깨닫는 날이 왔다면,그건 좋은 의미로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